GWACHEON CASE

과천 맨홀뚜껑교체

장마 예보를 앞두고 미리 점검을 요청받아, 흙으로만 덮여 있던 오수맨홀 둘레를 시멘트로 보강한 현장입니다.

CHECK POINT

이번 현장에서 확인한 항목

방문 계기장마 전 침수 대비 점검 요청
뚜껑 형태원형 오수맨홀 뚜껑
둘레 취약점고정된 마감재 없이 흙으로만 덮여 우천 시 유실 우려
교체 자재합류식오수처리시설 표시가 있는 신규 원형 뚜껑

실제 시공 전후 사진

BEFORE 흙바닥에 놓여 각인이 흐릿해진 낡은 원형 맨홀뚜껑
AFTER 시멘트로 둘레를 새로 잡아 설치한 합류식오수처리시설 표시 신규 뚜껑

장마철을 앞두고 미리 점검해달라는 요청으로 방문한 자리였습니다. 뚜껑 자체보다 먼저 살핀 건 둘레였는데, 시멘트나 벽돌 같은 고정 마감 없이 흙으로만 덮여 있어 예보대로 비가 많이 오면 그대로 씻겨 나갈 가능성이 컸습니다. 뚜껑 표면 각인도 오래 써서 흐릿하게 지워져 있어 이번 기회에 함께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비가 오기 전에 미리 손보는 것이 핵심이라 순서를 서둘렀습니다. 뚜껑을 들어내 관로 입구를 청소하고, 우천에도 흙이 씻겨 내려가지 않도록 시멘트로 둘레를 단단히 다졌습니다. 합류식오수처리시설 표시가 있는 신규 원형 뚜껑을 설치한 뒤, 장마 기간에도 안심할 수 있는 상태인지 마지막으로 점검하고 마무리했습니다.

SELF CHECK

비슷한 상태라면 이런 부분을 확인해보세요

장마 전 사전 점검

비가 많이 오기 전 둘레 마감 상태를 미리 확인합니다.

고정 마감재 유무

흙으로만 덮여 유실 위험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뚜껑 각인 상태

표면 각인이 흐려졌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보강 후 최종 점검

장마 기간에도 안심할 수 있는 상태인지 마지막으로 확인합니다.

장마 예보가 있다면 그 전에 둘레 마감 상태를 미리 확인해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방문해서 사전 점검해드리니 전화로 상담해보세요.

전화상담
FAQ

자주 묻는 질문

둘레 마감 상태와 뚜껑 표면을 함께 확인해 유실 위험을 점검합니다.

많은 비가 반복되면 흙이 씻겨 내려가며 틈이 벌어지기 쉽습니다.

비가 오지 않는 시간을 확인해 일정을 잡아 진행합니다.

네, 점검 후 필요한 시점에 맞춰 시공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날씨를 보고 굳는 데 무리가 없는 시점에 작업합니다.

흙으로 덮인 맨홀이라면 매년 점검을 권장합니다.

전화로 현재 상태를 말씀해 주시면 확인이 필요한 부분을 안내드립니다.

맨홀뚜껑 상태가
신경 쓰이신다면

현장 상태를 확인한 뒤
필요한 작업 범위를 상담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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