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맨홀뚜껑교체
수레바퀴가 걸릴 정도로 한쪽이 내려앉은 오수맨홀 뚜껑을 확인하고, 수평을 다시 잡아 교체한 현장입니다.
이번 현장에서 확인한 항목
| 불편 사항 | 수레나 손수레 바퀴가 걸릴 정도로 한쪽이 낮음 |
|---|---|
| 뚜껑 형태 | 원형 오수맨홀 뚜껑 |
| 기울어짐 정도 | 육안으로도 구분되는 수준의 단차 |
| 교체 자재 | 합류식오수처리시설 표시가 있는 신규 원형 뚜껑 |
실제 시공 전후 사진
손수레를 끌고 지나가다 바퀴가 걸린다는 이야기를 듣고 방문했습니다. 실제로 보니 뚜껑 한쪽이 눈에 띄게 낮아 단차가 뚜렷했고, 그 방향으로 굴러가는 바퀴는 걸리듯 덜컹일 수밖에 없는 상태였습니다. 흙으로만 덮인 둘레가 한쪽부터 꺼지며 뚜껑 전체가 기운 것으로 보였고, 표면 각인도 오래 사용해 흐려져 있었습니다.
뚜껑을 들어내 기운 방향과 정도를 확인한 뒤 관로 입구를 정리하고, 시멘트로 둘레를 다시 잡았습니다. 이번에는 수레가 다니는 방향을 고려해 양쪽 높이를 꼼꼼히 맞췄고, 합류식오수처리시설 표시가 있는 신규 원형 뚜껑을 설치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직접 수레를 밀듯이 손으로 눌러보며 단차가 사라졌는지 확인했습니다.
비슷한 상태라면 이런 부분을 확인해보세요
단차 체감 확인
바퀴나 발이 걸릴 정도로 단차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기운 방향 확인
어느 방향으로 낮아졌는지 육안으로 확인합니다.
표면 각인 상태
기울어짐과 별개로 각인 마모도 함께 확인합니다.
재시공 후 단차 재확인
둘레를 다시 잡은 뒤 단차가 사라졌는지 확인합니다.
수레나 유모차 바퀴가 걸릴 정도의 단차라면 방치하지 마시고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방문해서 상태를 봐드리니 전화로 상담해보세요.
전화상담자주 묻는 질문
눈에 띄게 걸리는 정도라면 미리 확인해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둘레 흙이 한쪽부터 먼저 꺼지면서 그쪽으로 기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네, 통행 수단과 상관없이 단차 여부를 확인해드립니다.
수레나 통행 방향을 고려해 양쪽 높이를 맞춰 시공합니다.
뚜껑 상태가 양호하면 재사용하고 둘레만 다시 잡을 수 있습니다.
방향을 고려해 단단히 다지므로 이전보다 안정적으로 유지됩니다.
전화 주시면 현재 상태를 여쭤본 뒤 확인이 필요한 부분을 안내해 드립니다.